1. 외진갔다가 대대 군의관님이랑, 의무병, 말년 AMB운전병 의료폐기물 버리고 오면서 운전연습 시킬겸 같이 복귀하려했는데 치킨먹다가 약속시간 안지켰다가 깨짐 , 결국 따로 복귀
2. 호국훈련 3일차 쯤에 갑자기 어깨 근육통으로 당직한테 보고 없이 열외함, 결국 상황 걸리기 전까지 군의관님이 생활관에서 마사지해줌 + 하루 통째로 훈련 쉼
3. 1호차 운전하다가 부대 내 공사하는 곳 공사장 울타리에 박았는데, 중댐한테 보고 안하고 그냥 정비고가서 수리해달라했다가 들킴
4. 외출나가서 약 5~10분 지연복귀 했는데 지연복귀 사유가 기차역 계단에서 넘어졌다가 택시 늦게불러서 지연복귀했다함. 시간 상 복귀시간 충분했음
5. 일일결산때 갑자기 사라져서 대대원 전체가 얘 하나 찾으러다님. 1층 화장실에서 락스든 채로 발견됨 마시진 않음
6. 어찌저찌 외진도가고 민간병원 입원하게 됐는데, 중대장님한테 돈 내면서 입원할테니까 입원하고싶다고 말해놓고 돈 없어서 중대장님이 약 500만원 결제하고 나중에 따로 부모님 통해서 입금받음
7. 부대 내 거의 모든 장병 및 간부님들이 연기같다고 하는데 본인만 모름, 난 얘 복귀가 슬슬 두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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