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온지 얼마 안됐는데 

첫날부터 취침시간에 선임분들 오셔서 도수체조 시키고 외우라고 하시고 슬리퍼도 못 신고 선임들 앞에서 웃지도 못해

8일차인데도 많이 혼났고 신보기 끝나면 각오하라는 말도 많이 들었어 여기는 타부대보다 훈련도 좀 힘든 건 같은데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 

이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