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 차이나는 맞선임인데 대대사람 다 알 정도로 폐급임. 이전까지는 피해 오는 게 없어서 그냥 넘겼는데 요즘따라 본인이 잘못한 일을 내탓으로 넘기려는 게 보여서 선임대우하기가 힘들다. 군생활 문제없이 하려면 그냥 암말없이 죄송합니다만 하면서 꾹 참는게 답임? 아니면 좀 말대꾸라면 말대꾸고 조언이라면 조언인데 그런 것좀 해도 괜찮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