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 꼬라지 말투 모든게 다 ㅈ같을 수가 있지?
몸무게 77kg인데 지방덩어리 고혈압 여유증인 새키가
게을러 터져가지고 밥만 먹고 나면
생활관 침대에 드러누워 일과 시작할 때까지 한발짝도
꿈쩍도 안하는 병신이
부대에서 근력 운동은 커녕 가벼운 걷기 같은
운동은 ㅈ도 안하면서
사회에서 헬스 1년 했다느니 본인한테 운동인 프레임 씌우고
온갖 내가 운동하는데 근체에 와서 운동에 대해 아는 척, 가르치려고 후까시를 ㅈㄴ 잡아요 나는 훈수받을 생각도 없고 제발 신경 꺼줬으면 좋겠는데 반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운동 상식이고 반은 지 뇌피셜로 지어낸 엉터리 소리를 진지하게 늘어놓는거 보고 진짜 줘패고 싶었다
하루는 선임분들 4명이서 서로 세트별로 돌아가면서 맨몸운동하시는데
이씨1발련은 운동을 직접 하지도 않으면서 혼자 끼어들가지고
하나~ 두울~ 지가 무슨 운동 트레이너가 된 것 마냥 가오 잡으면서 숫자 세는거 보고 진짜 말문이 막힘
말로는 자기가 몸이 이래서 그렇지 운동을 좋아한다는데 사람들이 오해를 한다느니 이러면서 부대 사람들한테 개소리를 털어놓는데 18 사람들이 얼굴에 살 찌고 안경 껴서 오타쿠처럼 생기고 지방끼고 여유증 있는 니 젖탱이를 보고 오해를 하는게 아니라 그냥 니 생활습관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 절대 아니라고요 븅아
최소한 운동에 대해 어느 정도 잘하는 척하고 후까시 잡으려면 운동을 잘하지는 않더라도 매일 꾸준히 열심히라도 해야하는데 꼴에 다이어트 한다는 새키가 주말에는 하루종일 누워서 폰보면서 끅끅대기, 그 외 폰 풀리는 시간이면 무조건 쳐누워서 폰만 보기, 근력운동은 물론이고 꾸준히 유산소 안함. 걷기조차 안함. 가끔 부대 순찰 순번 걸리거나 훈련날이면 그걸로 본인은 다이어트 했다고 개꿀~ 자기합리화. 그러면서 몸무게는 꾸준히 재면서 본인은 다이어트 한다고 떠벌리고 다님.
딱 봐도 운동 귀찮고 하기 싫은데 다이어트는 되고 있다고 믿고 싶고 운동 아는 척 좀 하고 싶고 에휴...
제일 개같은건 그냥 싫은 사람은 접점을 안만들면 되는데 이십새킨 손에 핸드폰만 있으면 고개 처박고 그것만 보느라 조용한데 폰 없으면 쓸데없는 말을 쳐검.
나보고 예전보다 얼굴 탔다느니 썬크림 좀 발라야겠다느니 제발 얼굴만 보면 ㅈ같고 패고 싶으니까 업무 관련 일 빼면 말걸지 않아줬으면 하는데 내가 못들은 척 무시하면 동기 말 무시한다고 개지랄을 떤다.
그냥 얘가 큰 사고 한 번 쳐서 타부대로 전출 가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군생활일텐데
와 ㅈㄴ븅신찐따걸렸네 고생해라
진짜 ㅈㄴ 패고싶네 ㅅㅂ ㅋㅋㅋㅋ 좀만 참으소 돼지샠 문대버리고싶네
하나둘? 이 ㅅㅂ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