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으로 왔는데 되게 조용하고 내성적인 애라
2주차정도 되면 애들 다 친해지는데 조용하고 착해보여서 말 걸고 얘기해봤는데
신검에서 4급 떴는데 아빠가 남자는 군대 갔다와야 사회생활때 지장 없다고 해서 운전병 지원해서 온 거라함 ㅅㅂ ㅋㅋ
24군번인데 요즘에 공익 받을려면 몸이 얼마나 십창나야되는지 다 알잖아
내가 나이 먹고 군대에 가서 오지랖으로 사회에서 그런 거 전혀 없으니까 뺄 수 있으면 무조건 빼라 이랬는데
이후에도 훈련 참여 못하고 맨날 병원 갔다오고 약 받아오고 바빴음
스트레스호르몬인가 무슨 호르몬 수치가 존나 높고
이러다가 3주차때 사격하고 오니까 짐 다 뺐더라
ㅈㄴ부러웠음 훈련소때 집 간 애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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