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정신이 아니라는 걸 의식할때마다

그런 내 상태보다

그런 내가 남들 시선 속에 어떻게 보이는지가 더 거슬린다

내 인격에 금이 간 걸 들킨 그 느낌이 더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