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근무가 밤낮이 자주 바뀌고 주말도 뺏기면서 좁고 산에 고립되어 있다는 답답함이 듭니다 시설도 열악하고 아직 개짬찌인데 버티는게 맞을까요 페바 가는게 맞을까요 휴가 하나보고 왔는데 시설도 너무 작고(체단실) 공차거나 뛰는 거 좋아하는데 그럴 부지도 없고 걍 휴가 좀 덜 받고 외출 외박도 다니면서 그런건 어떨까도 싶고..근데 내려가면 색안경 끼고 보고 전출 왔다고 아니꼽게 볼 거 같기도 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