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줄에 요약 있는데 이미지는 대강 훑어보는거 추천]
이미선(전 헌법재판관)이 응시했던 36회 사법고시 1차 시험
지금으로 보면 법조계 입시가 1차 리트, 2차 변시로 구분되어 있으니 저 1차 사시는 지금의 리트에 대응함
근데 짤 보면 알겠지만 무슨 리트수준이 아니라 수능 국어만도 못한 개념수준의 암기 위주 문제란걸 알 수 있음
최소한 수능 국어도 저따구로 암기해서 맞추게 하는 문제는 안낸다 ㅋㅋㅋㅋ
(막줄에 요약 있긴 한데 본문에 이미지도 있어서
이미지 만큼은 훑어보는걸 추천)
위의 언어이해, 추리논증은 2010년대 리트 기출
이건 2019학년도 수능 국어 기출(국어 영역)
암기 위주로 날먹 절대 불가능하고 오로지 제한된 시간 내에 사고력으로 답 맞춰야함. 즉 논리력도 충분히 갖춰야 변시 볼 자격이 생기는거
참고로 이게 1차고 이걸로 끝이 아님
그럼 2차를 한번 볼까?
위는 2019년 변시 기출 문제
서술형인건 마찬가지고 상황판단에 작문 문제니 논리력 등이 크게 요구되는건 변함이 없음
대망의 사시 2차 기출이다ㅋㅋㅋㅋㅋ
딱 봐도 지문도 짧고 상황도 변시에 비하면 조잡하고 허술해서 너무 쉽다.
이것만 봐도 왜 지금 정계, 법조계에 멍청한 놈들이 많은지 알거임. 문형배 보셈 이새끼 스펙만 보면 똑똑하다 생각하는데 법리적 판단도 못해서 대본 보고 재판 ㅋㅋ
게다가 혼자 개빡돌아서 병신계엄 싸지르고 저런 대본충한테도 재판받은 9수빡통까지 아주 그냥 덤앤더머 ㅋㅋㅋ
그리고 그거 좋다고 주워먹은 찢크까지...
사실상 나거한은 멍청한 놈들이 멍청한 짓거리 저지르며 지배하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당연히 저런 조잡한 시험으론 제대로 된 논리력이 측정될수 없으니 법리적으로 판단할 힘조차 못 갖출수밖에 없는거고
상황 판단을 못하니 대본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산송장이 되버린거다. 괜히 지금 가짜 지식인들이 많다고 한게 아님
진지하게 지금 리트 응시하고 변시합격한 명문대 출신 청년 법조인들이 문형배, 이미선같은 얘들보다 훨씬 똑똑할걸?
그리고 충격인건 명문대 나와놓고 당시에 저런 문제도 못풀어서 고시낭인 되거나 다른 시험으로 돌려서 지금 기득권된 좆팔육들이 수두룩하단거임 얘네 하면 어떤 생각이 드냐?
스마트폰 나온지 10년 이상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쓰고 컴퓨터도 못다루는 좆팔육이 떠오르지? 그거임 얘네는 똑똑한게 아니라 그냥 시대를 잘 타고난거에 불과함 진지하게 이런 얘들은 지금 지거국 학부생들 수준에서 컷난다고 본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저런 문제 못풀어서 당시에도 사시 낭인된 새끼들은 지금 기준이면 그냥 인간취급 못받는 백정새끼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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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켓론은 단순히 "문제수준만"을 가지고 그러는게 아님
문제수준도 문제인데 경쟁자 풀 수준이 다르다는 것 또한 핵심인데
막말로 옛날은 머리좋아도 돈없어서 머학못가고 공부못하는 놈들 경쟁에서 배제되서 잠재적 경쟁자들이 대거 없는채로 대입(학력고사)보고 고시쳐봤잖음 ㅋㅋ 꼭 이건 흐린눈하더라
그리고 꼭 정보격차니 이러는데 오히려 정보전달 같은게 발달하면 실모, 사교육(인강) 같은것도 같이 발달해서 경쟁자들 수준도 올라가고 진입장벽도 더더욱 높아짐
막말로 예전엔 책만 있어도 그나마 비슷한 조건이였는데
지금은 책은 물론이고 인강실모 n제 이런거까지 맞춰야 비슷한 조건이 되는거잖음 ㅋㅋ 돈도 ㅈㄴ 들고
이런것도 꼭 언급안하더라
https://m.dcinside.com/board/savedragon/14127 - 586의 대학날먹 통계분석
https://m.dcinside.com/board/savedragon/14511 - 수능 성적을 학력고사 점수로 환산(3-4등급도 서연고 서성한)
추가로 말하면 당시 대입인 학력고사도 4년제 풀이랑 전문대 풀 분리해서 4년제 기준 실 응시자는 지금보다 더 적었으면서 틀딱들 깝치는거 ㅈㄴ 역겨움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머리나빠도 돈만 많으면 유리하던 시기
두창이는 부모가 교수인데도 그런 수준낮은 물로켓사시를 무려 9수나 쳐함 ㅋㅋ
심지어 나경원은 8수 ㅋㅋㅋ
요약:
1. 최소 00년대 이전(ㅈ팔육세대) 사시는 문제도 덜고여서 존나 쉬웠고
2. 경쟁적인 부분도 머리좋으나 돈없던 사람들이 대거 배제됨 +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3. 인맥빨+집안재력빨로 정보 독점한 계층은 상술한 허벌문제 뚫고 쉽게 붙는게 가능했던 시절
4. 기출만 쉽게 수급하면 허벌마냥 붙는 정도인데 위의 돈없는 집안은 수급조차 힘들었음
5. 지금은 인터넷 키면 나오는게 기출인데 옛날은 돈있고 인맥있는 놈들만 독점
이런데도 저때 경쟁률이 1차 10:1
2차 8:1 이딴 수준임 ㅋㅋ
참고로 저놈들이 겪은 대입(학력고사)도 씹허벌인 시절
저런걸 9수나 한 "그 새끼"는 얼마나 빡통이고
저것조차 못붙은 조국은 대체 뭘까?
육군 이야기: 현임 군 통수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은 군복무 기간을 8개월 단축한 10개월로 조정할 것임을 밝혔고, 국방부장관은 최전방 병사 배치수를 6천명으로 조정할 것임을 밝혔다. 그 누구도 시행하지 않고 묻어온 것을 시행했다는 점에서 고평가 할만 하다.
개추 ㅋㅋ
ㅋㅋㅋ
존나쉽네
두창이 지금 태어났음 7급도 떨어지고 9급 9수했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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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갤러4(118.235) 18번째 짤 보면 알겠지만 윤석열 까는것도 가져옴. 물론 윤석열이 노무현보다 지능 낮은게 팩트긴 하다만은 노무현도 그리 대단한 시험을 합격한건 아님. 60명 뽑을 때라지만 그만큼 응시자도 적던 시절이라 1차 경쟁률 10:1, 2차 경쟁률은 8:1인 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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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갤러4(118.235) 너무 열내진 말고 이것도 같이 읽어보셈 https://m.dcinside.com/board/asdf12/238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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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갤러4(118.235) 본론에 대해선 이야기를 하질 않는군. 난 그냥 갤러리 어디든 안가리고 걍 글 올리는게 목적임. 밭갈이 하려 온건 아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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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한녀부들재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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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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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애매한 집안 얘들 기준이고 정보수급할정도로 잘사는 얘들 입장에선 ㅈㄴ 쉬웠던거 맞음 본문에 이미 설명 했는데
문제가 ㅈㄴ 쉬웠고 경쟁도 널널했는데 그 이유는 머리좋아도 돈없던 얘들이 경쟁에서 배제됐을뿐더러 저땐 오히려 교육이나 정보접근성이 낮아서 잘사는 얘들만 접할수 있었기에 역설적으로 정보만 접한다면 머리가 안좋아도 우위 점하기 용이했음. 그리고 그런 기득권은 응시자풀 중에서도 소수였고. 저때 기준으로도 정보수급 용이한 기득권 입장에선 그리 어려운 문제들도 아님. 뭐 윤석열, 나경원같은 빡통은 저거도 어려워해서 9수 8수 한거지만
수능 이후부턴 교육 접근성 격차가 해소되고 경쟁도 저때에 비해 완전경쟁에 가까워졌고 모두가 적어도 기출은 볼수있는 환경이 됐으니 저때랑 비교하는건 무리가 존재하지. 본문같은 난이도는 사시도입인 1963년부터 1999년까지 거의 40년 가까이 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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