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 달자머자 8월달에 휴가나갔다가
해운대에서 혼자 여행온 초아 닮은눈나 헌팅해서 아다땜
복귀하는데 개씹 현타가 밀려오고 나사가 빠져가지고
근데 하필 복귀하는날이 소초 투입전 야간사격하는 날이었슴
정신나간 상태로 사격장 올라가서 총을 쏘는데
어라? 시발 발사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후임 멍치못도 빌려오고 온갖 지랄쇼를하다가
자기전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조정간 정지 상태로 그지랄을 했음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존나 상폐급짓이었고 안들킨게 천만다행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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