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자 환상이 깨지게 된 계기임 ㅋㅋ 고등학교 자퇴하고 강릉 살았을때 바닷가 근처에서 카페알바 했는데 화장실 청소할때 남자 화장실은 걍 익숙한 똥내+담배냄새 나는데 여자화장실 청소할때는 역겨운 비린내와 시큼시큼한 냄새가 나는거임 쓰레기통 비울때 기분탓이 아니란걸 느꼈음 그리고 자퇴생들 모아놓고 여행 가는 프로그램 한적 있는데 우리 센터에서 버스 먼저 타고 여자전용센터에서 애들 쭈루룩 와서 버스에 앉으니까 와.. 그 화장실에서 나던 냄새가 고대로 나더라 지들만 가고 남자는 없을줄 알고 향수랑 이런거 안뿌린듯 냄새때매 뒤질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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