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으면 적성에 딱 맞았을 거라면서 그런데 인생 초년 학당이 약해서 육사는 꿈도 꾸지 못해을 거라 했는데 내가 만약 육사를 갔다면 적성에 맞았을까? 고딩 때 공부도 안했지만 육사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군복무당시 육사출신 박 대위는 나랑 둘이 있을 때 육사 간게 노무노무 후회된다 했었지 내 성격이 중1 기점으로 180도 바뀐 거 같은데 국딩 때 성격이었다면 육사가 잘 맞긴 했을 듯
ㅅㄱㅇ이라는 유명한 관상가가 문무를 겸비한 인재로 육군사관학교를
드루퀸50백수..(savekorea3)
2026-04-18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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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뇌답게 미신을 금과옥조로 여기네. 점쟁이 말 중에서도 듣기 싫은건 걸렀을까.
상류층 사람들수록 사주 관상 풍수 신점 같은 거 더 따진다 나는 고1 때 이러다가 ㅈㅅ할 거 같아서 당시 스포츠조선에서 독자사주풀이 마당을 연재하던 ㅂㅇㅂ 선생을 만나러 새벽에 지금은 없어진 통일호 타고 사주 본 걸 처음으로 지금까지 유료 상담은 다섯 번? 정도밖에 안 받아 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