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개씨발좆같은새끼가왔나싶긴했는데 손톱못깎아서 소대장님한테 깎아달라고갔댄다 중대장님이랑 회의끝에 맞선임인내가 깎아주게됨 교육시켜보려했으나 손짜를것같아무섭다 이지랄 총은어떻게쏘냐 했는데 총도 무서워서안쐈댄다 할말이없노 훈련소에서도 동기가 깎아줬다함 혹시 육갤보고있냐? 니얘기야씨발 아 개좆같네 스물두살처먹었으면 손톱정도는니가깎아라씨발
말 한마디도 섞지 말고 무시해라
걔 훈련은 어떻게 하노
안타깝군
05년생게이 손발톱 스스로 못깎는 MZ노
ㅋㅋㅋ개븅신 이건 부모가 문제노
발톱도 깎아 줌?
내가 이상한건가 남이 깎아주는게 잘못자를까봐 훨신더 무서운데... 남보고 깎아달라니..
주작아니노
성인되고나서 손톱 발톱 못깎는 사람도 있나??
기왕 깎을꺼면 수분 마사지부터 하고 깎은 후 사포질까지 제대로 해줘라
병무청 찐빠지 진지하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