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중대장 3사인데
애들 모아놓고 머리 지적하면서
군인이 머리 깍는 이유가
니들 평시는 상관 없는데 전시때 다치고 이러면 머리카락땜에
병균같은 거 감염될 수 있어서 위생땜에 자른다고함
그래서 내가 그럼 여군은 왜 안 자르냐고 진짜 순수하게 물어봤는데
따진 것도 아니고
갑자기 중대장실로 오라하더니 중대장이랑 기싸움하냐이래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 거라고 할라다가 그냥 죄송합니다 하니까 나가라더라
원래 이새끼가 부대에서 싸가지 없다고 유명한 새끼긴한데
다른 간부들 피셜로
내가 글케 잘못한거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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