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0년 전 병장휴가 니왔을 때 친구 및 친구여친이랑 술 한잔 하는데 친구여친이 친구 몰래 팔짱을 껴주더라 물론 군바리한테 장난 좀 친 거겠지만 나 그렇게 여자들한테 밥맛 없어 보이진 않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