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얽매여 있는 생활이란게, 또 겪어보면 알겠지만
병사라는 지위때문에 울화통 터지는 상황이 꽤 많음
말하자면 병사들끼리의 똥군기가 문제가 아니라 직업군인,
간부들의 인식이 참 한숨 나오는 수준이다... 개인적으론 이런 이해할수 없는
여러가지 상황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것 같다.
대체 저사람들은 병사들을 뭐라고 생각하는거지??
본인들도 월급 받는데 병사들 일 다시키고 이용해먹는게 맞나..?
그럴땐 진짜 내가 여기서 뭘하고 있나.. 가슴이 답답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이거 ㄹㅇ맞음 특히 짬 찰수록 더욱...
육군 훈련소 갤러리 가보면 그런거 훈련소에서부터 좀 말이 있는거 같던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katc
요즘들어 더 그런듯?
쭉 봤는데 훈련소는 그래도 덜한 느낌임 ㅇㅇ
우리부대 이야기같노
어디지역이냐ㅋㅋ
씹공감추
정성이다
병사를 인간으로 안보고 도구로 보는 간부들이 꼭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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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TOS 일 ㅈㄴ못하면 못한다고 갈구고 ㅈㄴ잘하면 잘하니까 더 해달라고 갈구고 중간이 없음 ㅋㅋ 간부랑도 너무 친해지지 말고 항상 거리를 둬야함…… 본인 감정에 휘둘ㄹ
그냥 애초에 최저시급도 안주는 거 부터 국가든 상급자든 뭐든 그냥 노예 새끼=병사로 보는 거 아닌가유 - dc App
ㄹㅇ 반백살 간부가 스무살초반애들한테 개쌍욕박더라 ㅅㅂㅋㅋ 그러다가 찔려서 감봉엔딩
그또한 보지씹국 강제징용의 아픔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