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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재입대꿈  훈련소들어가는꿈을 자주꾸는데
그날처럼 무섭고 기억에 남는 꿈은 아마 꿔본적이 없을꺼야
재입대하고 아마 2개월정도 흐른뒤 이야기 였을거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을때인데 갑자기 입영통지서가 날라와서 전화를 했어 논산훈련소로 다시와서 보여주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다음날 달려갔지
전역증 보여주고 전산오류 아니냐고 하면서 막따졌지
거기있는 사람이 아하 전산오류 맞다고 하면서 내가 근무한 군부대에 가야될거같다고해서 개빡쳐서 아니 뭔 이런 꿈같은일이 다있어? 하면서 따지고있었는데 갑자기 거기있는 사람들이 이러는거임
이렇게 웃으면서 기괴한 표정으로 쳐다봐서 거기서 1차에서 꿈에서 깨어남 눈을 떠보니깐 2생활관 즉 군대시절 근무했던 생활관이였는데 꿈인데도 되게 낮설고 무서운거임 계급은 본인 상병시절이야기인듯 평소처럼 생활하다가 불침번날이였는데 깜빡 잠들음 신병이 원래 고참 깨울때 이상진 병장님 근무나가시는 시간입니다. 소근소근 말하잖아?

막 웃는말투로 깨우는거임 빡쳐서 한마디함 너왜 웃어? 내가 니 친구야? 하면서 따졌음

그러니깐 어 화내네? 이젠 꿈인지 안물어보네? ㅋㅋㅋㅋ 하면서 귀신형태에  모습이 나타나서   이젠 꿈인지 안물어보네? ㅋㅋㅋㅋ  이젠 꿈인지 안물어보네? ㅋㅋㅋㅋ  이젠 꿈인지 안물어보네? ㅋㅋㅋㅋ 너무 무서워서 기절함

갑자기 누가 깨우는소리랑 이봐 젋은이 왜그래? 소리가 들리고 갑자기 커헉소리 내면서 깨어남

젋은이 너왜그래? 이런소리랑 함께 눈떠보니깐 편의점이였고 새벽 알바 하다가 잠든듯

이제부터 어르신 이야기 시점으로 이야기해줌

어르신 : 아니 젋은친구가 계속 엎드려서 잠을 자는데 혼자서 막 괴로운표정 지으면서 계속 커헉 커헉 소리 내면서 식은땀 계속 흘리고 깨우니깐 하지마!!  제발하지마!! 이렇게 울려고 하더라고 사태가 심각해서 깨웠는데 악몽이라도 꿨어?

여기서 이야기는 끝인데

요약 꿈속에서 꿈을 2번 연속 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