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가에 소규모 특수보직으로 근무했는데

평일에 중대장이 부대원들 데리고 간부들 차태워서

영화도 보러다녀오고

인천 그 부대쪽 바다가서 수영하고 고기구워먹고 온적도있다

좀 꿀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