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일단 난 일병 개 짬찌임.. 근데 2맞선임 상병인데 짜증나 죽겠음..
일단 ㅈㄴ 뚱뚱함 근데 성격 더러운거? 버티겠다 이거야.. 근데
ㅈㄴ 생활관에서 똥방구 ㅈㄴ뀜 뿡, 쀽, 뿌앙 ㅈㄴ 다양함 그리고 트름도 ㅈㄴ 하고 장난이랍시고 다른 애들 때림 근데 머 그냥 다들 넘어가는 듯함. 제일 싫은건 다들 조용한데 맨날 야구 보면서 시끄럽게함 소리지르고 욕하고, 그리고 주말이나 개인 정비시간 때 일본노래 ㅈㄴ 시끄럽게 부르는데 여기가 노래방도 아니고.. 공공시설이나 마찬가진데.. (하.. 방금도 또 뀜 저세끼..) 이거 내가 좀 조용히 해달라고하거나 공용으로 사용하는 생활관이니까 매너있게 지내달라고 말하면 ㅈ 털릴거같은데 어디다 말할 곳이 있을까.. 점점 버티기 힘들다..
니 면상앞에 대고 뀌는거 아니면 그냥 코러려니 하고 지내라 야구볼수도 있지
보는거 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님.. ㅈㄴ 소리지른다니까?? ㄹㅇ 악을 질러 그냥 ㅜㅜ
간부한테라도 찌르셈
병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