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국군이 전쟁 자행한다고 말했고, 월남 파병용사 후손에 간부까지 했는데 반국가 세력으로 몰아 수거중이었음.
그래서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고 처단 시키려 하자, 유엔 인권위와 안보리 쪽에 신고를 넣음. 괜히 미군이 출동한게 아님. 근데 미군마저 없엇으면 ㄹㅇ 이놈들은 내 목을 작두로 썰엇겟지.
아직도 ㄹㅇ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정신 착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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