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오고 1달차 3박4일 어제 나왔는데 먼가 할것도 없고 시간은 겁나 빠른데 복귀할생각에 왜캐 우울하지 ㅋㅋ 부대적응좀 해서 이제 할만하다느꼈는데 집이랑 동네오니까 내가 머하고있는거지 그냥 다 ㅈ같다 눈치보고 맨날 인사하고 진짜 의미 ㅈ도없다 갇혀가지고 스트레스만 받고 길가는 사람들 다 ㅈㄴ부럽다 진짜 돌아가기싫다 왜캐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하냐 ㅅㅂ 아직 70일밖에 복무안했는데 하 휴가인데 입맛도 별로없고 멍하니있는데 현타가 진짜 ㅅㅂ 목요일부터 다시 그 ㅈㄹ을 또 하라고

27년 9월이 오긴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