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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여기 심심해서 자주봤거든
암튼 그때 나 먹어볼라고 아주 지랄떨던후임이있었는데 차마 뭐라 못하겠는게 재수없게 얘네엄마가 암걸렸던거임 그 타이밍에 그래서 차마 뭐라못했음 
잘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