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중대라 타부대 병사들이랑 같이 생활했는데
나보다 한 두달 일찍들어온새끼 다들 피하길래 쟤 뭐냐고 물어봤더니 ㅋㅋㅋㅋ
이새끼 생활관에서 바닥ㄸ 시전하다가 걸려서 전역처리할뻔했다가 간부가 반대해서 무산 ㅋㅋ
이게 진짠가했는데 맞는거같더라 ㅅㅂㅋㅋ
이런새끼도 있었고
간부는 병사한테 육두문자 박는새끼도 있었음
임마는 나이가 반백살이면서 사람 취급하기가 싫더라
지 자식한테는 완전 잘하는데 20대초반 애들한테 ㄹㅇ 육두문자로
씨발새끼 대가리 총 맞았냐 이런식으로 욕함 ㅋㅋ
존나 악질인건 주변에 간부없을때만 욕박음 ㄷ
난 그때 짬찌라 욕안먹었는데 내 윗놈들 다 욕 많이도 먹었더라
군무원이랑도 마찰있음 ㅋㅋ
간부인데도 지 개인 정치성향 존나 말함
불편하게 어떻게 생각해? ㅇㅈㄹ
이때 머리 똑똑한 게이가 a4에 날짜 시간 다 기록해서 찌름 ㅋㅋ
찌를때 1303으로 했어야했는데 단장컷 해서 타부대 전출도 아닌 감봉으로 끝나더라 ㅅㅂㅋㅋ
더 골때리는건 단장 바뀌니까 바로 제자리로 돌아옴 ㅅㅂㅋㅋ
이게 육군 평균임..
무조건 공군가라 그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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