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말도안되는 훈련 시킨 조교랑 간부들도 잘못한건 맞는데
그걸 곧이곧대로 수행한 예비군도 어지간히 멍청하다 싶노
자기가 처음이면 몰라도 이미 전의 훈련병 사망 사건 등등 억울하게 죽은 사건이 있었는데 자기도 그렇게 될줄 몰랐던건가?
낌새가 느껴지면 당당하게 거부하겠다고 항명할 생각을 해야지 자기주장 못하고 지 뒤질때까지도 침묵하는 조선게 아니랄까봐 진짜 뒤져버리네
어차피 가혹행위 받고 뒤지나 항명해서 영창가나 불이익 받는건 마찬가지인데 뭐라도 하고 불이익을 쳐받아야지 저렇게 뒤지는새낀 처음봄
등산로가 아닌 가파른 산지를 오르는 과정에서 다수의 영관급 장교들이 순회하며 방탄모를 벗을 경우 퇴소시키겠다고 압박이외에도 열악한 시설도 한몫했는데, 간이 화장실과 간이 샤워실을 사용해야 했으며 화장실의 펌프 사용법이 미숙한 예비군이 많았고 샤워실 또한 바가지로 퍼서 씻고 물이 다 떨어지면 손도 씻기가 어려웠다고 한다지휘관이 공훈을 세우고 싶어서 이번 연도에 자기 부대도 참가하겠다고 강제로 추진우천 상황만 대비했을 뿐 폭염 상황에서 어떻게 훈련을 조율할지 지침도 없었고사고 현장엔 군의관, 의무병, 자동심장충격기가 없었고, 군 의료 인력은 차로 10분 넘게 걸리는 곳에 대기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통상적인 상비사단의 1/10 수준인 1,500명 정도로만 유지
멍청하면 어쩌라는거임? 이런 애들이 늙으면 지금 틀딱들 꼰대 모습 되는거지 ㅋㅋ
병먹금
병신
니애~미
그사람이 어떻게 죽었는지 옆에서 보고 그런말하는거? ㅋㅋ - dc App
항명이 생각보다 쉬운게아님.. 깡이 좆돼야 할수있음
그런 대가리 있는 놈은 애초에 육군을 안갔고 예비군 일정보고 무조건 연기했음ㅋㅋㅋㅋ
개기면 퇴소시키고 나중에 다시오라한다 ㅋㅋ
ㅇㅇ 다시 왔을때 무난하게 흘러가면 이행해서 채우면 그만아님? 어차피 중도퇴소면 항명으로 넘어가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