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반기 종행교 교육받고 보충대에 있다가 이번주 화요일에 전입을 왔는데 후반기중 가정에 좋지않은 일이 생겨 청원휴가를 다녀왔는데 그 뒤로 계속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울게되고 가슴이 답답허더라고요 첨 자대와서 상담받고 할때는 티 안내고 말했지만 계속 힘든 상황이라 따로 상담을 신청해도 되나요? 특혜를 받고싶은 맘은 추호도 없습니다 열심히 군생활하고 싶은데 마음이 제 생각만큼 정리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