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지사기 공화국인 한국이라는 동방의 좆만한 나라가 정상화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사람들에게 물어본다면,
대부분은 부동산 시장의 정상화나 연금 개혁 등등. 거진 경제적이고 사회 시스템적인 면을 말할 것이라 생각함.
근데 말이지?
합계출산율이 2.0 아래로 내려가는 저출산이 80년대 시작되고, 1.0 아래로 내려가는 초저출산이 2000년대 초반에 시작된 이래로
한국 정부는 정말 천문학적인 예산을 퍼부어가며, 말그대로 기혼자 중심으로 돈을 뿌려댔음.
하지만 무갤러들도 다들 알고 있듯이, 근본적인 문제는 기혼자들이 아이를 낳지 않는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무책임한 쾌락주의와 극단적 황금만능주의에 빠져 온갖 성병-술-담배-마약을 향유하며 전세계 매춘시장을 선도하는 여자들의 그릇된 정신과
그것을 적극 장려하고 이용해 정치적 기반을 다지고,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온갖 토건족 우대 정책들과, 현금만 쥐어주면 꼬리를 흔드는 천민들을 위한 포퓰리즘 정책을 펼치는 586 기성 정치인들,
그리고 그 중간다리에서 끔찍한 가정교육과 남깡여창 관념을 고착시키며 정신적 감옥을 만드는, '국민'이라 불리는 최악의 행동대장 개돼지들
사실상 한국인의 90%를 차지하는 세계의 찌꺼기들이 국가를 굴리는 기어 사이사이에 끼어 절찬리에 부패하고 있기 때문임.
그냥 이쯤되면, 한국인들이라는 개체들의 정신과 가치 존중에 대한 사고가 정상화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예산과 정교한 정책들이 아니라,
그냥 약물 치료나 격리로 이루어진 정신병동의 일상적 루틴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한국인은 돈을 어떻게 쓸 줄 모르기에 그저 큰 돈이 들어오면 어쩔 줄 모르며,
순간의 감정에 휩싸여 지속 가능하지 않은 소비를 하기 바쁘다.
눈알을 굴리며 입맛을 다시는 '임프'처럼, 그저 천하고 더럽고 좀스럽다.
냉전 시대의 부산물인 권위주의적 사고와 더불어 인류가 청산하고 가야 할 20세기가 남긴 폐기물이다.
그게 한국인이고 한국 문화고 한반도이자 한민족이며 韓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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