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이해하려면 먼저 발전의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한다


1. 공동체의 누군가가 좋은 것을 찾아내서 알리거나 만들어낸다


2. 그 이로움이 모두에게 인정 받는다 


3. 그것이 널리 보편화된다


이를 발전이라고 한다



그런데 조선의 메커니즘은 이렇다


그 공동체의 누군가가 좋은 것을 만들어내면


1. 그의 업적을 빼앗고 마치 자기가 만들어낸 것처럼 꾸며낸다


2. 남들보다 튄다는 질투심에 미쳐 멍석을 말아 집단으로 매장해버린다


3. 기존의 방식을 유지 보수하는 기득권들의 체면 때문에 좋아도 절대 인정해주지 않는다


결국 인재는 미쳤다고 이런 땅에서 살아가지 않고 떠나간다


그렇게 바보 병신들만 남아 끝도 없이 고여가는 것이다



조선의 발전은 철저히 외세의 개입으로만 이루어졌으며


외부의 개입이 없어지고 나면 귀신같이 그 시절 그 상태로 다시 돌아가는 이유는


그들이 가진 민족성 자체가 자신의 비루함을 인정하길 거부하는 동시에 발전도 거부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좋은 것을 제시하면 그보다 못한 자신을 인정해야만 하는 것이 못난 그들에게 있어선 못 견디게 싫은 것이다


결국 보다 우월한 자들은 조선의 이런 끔찍함을 견디다 못해 떠나가고 열등종들만이 남겨서 번식하니 


시간이 갈수록 인재풀이 박살나고 인프라도 같이 박살나는 것은 당연지사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