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욕하는것도 아님. 애초 난 타국 일엔 큰 관심이 없다. 그런게 아니라 저거만 보면 한녀충이 자동으로 연상이 됨. 저걸 봐라.

https://www.reddit.com/r/ThatsInsane/comments/1cg00zi/ukrainian_man_manages_to_avoid_kidnappingdraf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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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병 피하려는 남자를 강제납치하려는 모습인데, 딱 보고 한녀충이 떠오르더라.


https://m.dcinside.com/board/neostock/4664595?recommend=1

자주포 화상 군인 조롱사건.JPG이때 진짜 경악했는데이상할 정도로 이슈가 안되는걸 보곤이 나라는 끝났다 라고 생각하기 시작함그리고 진명여고 위문편지가 쐐기를 박음m.dcinside.com

이것. 이것말고도 군인혐오, 남성혐오 조롱, 남자들보고 가해자니 강자니 피지랄하는 진짜가해자 한녀충들, 영아살인자 한녀 개대녀들. 자주포 화상 군인혐오하는 한녀바퀴들.

우크라이나보다 상황이 더 극단적일거라는걸 뻔히 알기에 (아니 사실 지금도 그렇지 한녀충들을 봐라. 당장 저 링크를 봐봐라) 우크라이나의 상황을 보면 자동으로 한녀충과 조선틀딱들이 연상됨.

남자들이 피싸개와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건 미친짓임. 고대로마처럼 남편이 아내 죽일 권리라도 주고 피싸개 참정권을 없애고 피싸개특권이라도 모조리 없애서 사회계약의 밸런스라도 맞춰주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고.

난 내가 태어난 나라의 깃발을 불태울 자신이 있음. 한녀충에게도, 조선인에게도 그 어느 애정도 없고 증오만이 가득함. 자꾸 저런거 보면 한녀충이 무슨 행동할지부터가 예상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