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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젊은 세대들이 너희들을 위해 노력을 해줄 것 같냐?

이 미친 틀딱 노인네 새끼들아 너네가 해준게 뭐가 있다고 젊은 세대가 너희를 위해 희생해야 함?

내 어렸을 적 기억에는 지 기분따라 애들 갈구는 학교 선생과 병사들을 소모품처럼 생각하는 간부새끼들,

일 제대로 인수인계도 해주지 않으면서 뭐 하나 실수하면 대역죄인처럼 보고 갈구는 좆같은 상사새끼들밖에

기억이 안 난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냐? 어른다운 어른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바로 너희들이고

너그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나같은 사람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면

오히려 너희들은 무사히 숨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다행으로 생각해라.


이제 더이상 너희들 말 들어주고 너희들 위해서 희생해주고 존중해 줄 사람들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