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젊은 세대들이 너희들을 위해 노력을 해줄 것 같냐?
이 미친 틀딱 노인네 새끼들아 너네가 해준게 뭐가 있다고 젊은 세대가 너희를 위해 희생해야 함?
내 어렸을 적 기억에는 지 기분따라 애들 갈구는 학교 선생과 병사들을 소모품처럼 생각하는 간부새끼들,
일 제대로 인수인계도 해주지 않으면서 뭐 하나 실수하면 대역죄인처럼 보고 갈구는 좆같은 상사새끼들밖에
기억이 안 난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아냐? 어른다운 어른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바로 너희들이고
너그들이 어떻게 살아왔고 나같은 사람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하면
오히려 너희들은 무사히 숨쉬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다행으로 생각해라.
이제 더이상 너희들 말 들어주고 너희들 위해서 희생해주고 존중해 줄 사람들 없으니까
그들이 점점 감사해야 할 때가 올 거다. 그리고 그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지. - dc App
나는 건보도 안내고 쌩깜 건보도 사실 틀딱들 위한 제도임 젊은애들은 잘 아프지도 않아서 병원도 잘 안가는데 매월 따박따박 청구됨 ㅋ
굳이 낼 필요는 없고, 다른 사람 하는곳에 이름만 올려도 되지
좃소 사장들 직원들에게 줄 돈은 없고 연체는 기본으로 빼돌린 돈은 텐프로 가서 10억씩 쓰는게 그자들이지. ㅋㅋㅋ 전쟁나면 무조건 내전이라니까
조선어 '어른'이란 말의 어원이 양성간 번식을 위해 행하는 그 행위를 해 본 사람 을 지칭하는 말에서 비롯된 거 보면 그들의 '어른'스러움은 어느정도 맞는 말이긴 함. 다른 나라에선 인격적, 사회적으로 완성된 사람을 지칭하는 말을 쓰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