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이 한 얘기기도 한데
실무자가 없음
죄다 짬좀차면 뒷짐지고 물러나기 시작하더니 전부 실무자한테 떠넘김
여자는 여자라서
틀딱은 틀딱이라서
상사는 상사라서
장애인은 장애인이라서
사장사촌이라서...
mz라서
몸이 아파서
이런식으로 하나둘 빠져나가다보면 결국 남는건 신참 남자뿐임
일이 쏟아지고 책임이 가중되다보면 사고나거나 죽거나 퇴사하거나 중 하나임
심지어는 남자조차도 몇년 짬차면 대뜸 관리자니 뭐니로 뒷짐지고 쳐빠지기 시작해서 현장엔 남는 인간이 없음
오히려 저것들이 관리자랍시고 감투쓰고는 현장은 멍청한 것들이 남아있는다고 욕까지 함
그래서 나거한 기업이나 공조직에 들어가보면 기이한 현상이 일어남
죄다 관리자임
관리자가 10명에 실무자가 1~2명
관리자 10명중 7명은 중간검토자고 3명은 결재자로 앉아서 이상한 기안이나 해서 일 만들어냄
만드는 건 당연히 실무자 몫
그거로 고통받는것도 실무자 몫
일하는 사람은 하나인데 관리자 3명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심지어는 지들끼리도 상충된 명령을 내림
이걸 나거한식 조직을 체감한게 군대에서 하사생활하면서고
지금은 사기업에서도 느끼고 있음
대기업에서도 요즘 명퇴시키는게 저런 자칭 관리자들을 떨어내려는 작업이겠지
근데 어쩌나 그 잘나신 관리자분들은 끝까지 존버하고 정작 일해야할 실무자들은 죄다 죽거나 퇴사해서 탕핑해버리는데
이 나라는 노동현장부터가 글러먹었음
나거한이란 말이 딱 들어맞음
잘돼어선 안됨
그건 도의적으로 잘못된 거야
실무자가 없음
죄다 짬좀차면 뒷짐지고 물러나기 시작하더니 전부 실무자한테 떠넘김
여자는 여자라서
틀딱은 틀딱이라서
상사는 상사라서
장애인은 장애인이라서
사장사촌이라서...
mz라서
몸이 아파서
이런식으로 하나둘 빠져나가다보면 결국 남는건 신참 남자뿐임
일이 쏟아지고 책임이 가중되다보면 사고나거나 죽거나 퇴사하거나 중 하나임
심지어는 남자조차도 몇년 짬차면 대뜸 관리자니 뭐니로 뒷짐지고 쳐빠지기 시작해서 현장엔 남는 인간이 없음
오히려 저것들이 관리자랍시고 감투쓰고는 현장은 멍청한 것들이 남아있는다고 욕까지 함
그래서 나거한 기업이나 공조직에 들어가보면 기이한 현상이 일어남
죄다 관리자임
관리자가 10명에 실무자가 1~2명
관리자 10명중 7명은 중간검토자고 3명은 결재자로 앉아서 이상한 기안이나 해서 일 만들어냄
만드는 건 당연히 실무자 몫
그거로 고통받는것도 실무자 몫
일하는 사람은 하나인데 관리자 3명이 이거해라 저거해라 심지어는 지들끼리도 상충된 명령을 내림
이걸 나거한식 조직을 체감한게 군대에서 하사생활하면서고
지금은 사기업에서도 느끼고 있음
대기업에서도 요즘 명퇴시키는게 저런 자칭 관리자들을 떨어내려는 작업이겠지
근데 어쩌나 그 잘나신 관리자분들은 끝까지 존버하고 정작 일해야할 실무자들은 죄다 죽거나 퇴사해서 탕핑해버리는데
이 나라는 노동현장부터가 글러먹었음
나거한이란 말이 딱 들어맞음
잘돼어선 안됨
그건 도의적으로 잘못된 거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벤 삼촌의 말은 나거한에서는 틀렸음 - dc App
실무를 천대하는 어이없는 사회 기조 때문 이 현상의 역효과가 나오는 게 기술직인데 별로 실무경력도 없는 인간이 아는 척하면서 떵떵거리니까 공기업이랑 건설직종들이 개판으로 돌아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