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893증원율 1위 충북의대, 해부학 실습은 주차장에서?의대 신입생 정원을 49명에서 200명으로 대폭 증원, 전국 1위 증원율을 달성한 충북대학교가 협소한 교육 환경으로 '무리한 증원'에 대한 국회 질타를 받았다.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부족한 교육 공간 확보를 위해 건물을 신축할 것이란 해명을 내놨는데, 완공까진 적어도 4년 가량의 시일이 걸릴뿐더러 해당 예산안을 국회 차원에서 통과해 줄 수 없다는 발언이 나와 실현 가능성 역시 낮아보인다.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18일 충북대학교에서 진행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오늘 충북의대 교육현장을 보고 왔다. 의사가 아닌www.doctorsnews.co.kr
ㅋㅋㅋㅋ
레오나르도 다빈치 시절도 아니고
21세기에 국립의대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해부 실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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