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이유로 1년정도 정신과를 다녔을 때가 있었음
보통 3시~5시 사이에 진료를 받았는데
동네에서 알아주는 병원이라 기다란 쇼파 두줄에 평균적으로 4~5명 정도 대기를 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음
오는 유형은 급식~학식 한녀 2,아줌마2,노인남성1 이정도였고 1년간 달에 2~3번 정도 다니면서 2~30대 남성을 본 기억이 없음
정작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제일 두들겨 맞는 2~30 남성을 한번도 못 마주쳤다는 것에서 참 씁쓸하더라.. 외국의 정신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으나 조선 병원은 정신병원에 가는 것도 좆같았지만 가서 기다리는 순간도 좆같았음
보통 3시~5시 사이에 진료를 받았는데
동네에서 알아주는 병원이라 기다란 쇼파 두줄에 평균적으로 4~5명 정도 대기를 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었음
오는 유형은 급식~학식 한녀 2,아줌마2,노인남성1 이정도였고 1년간 달에 2~3번 정도 다니면서 2~30대 남성을 본 기억이 없음
정작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제일 두들겨 맞는 2~30 남성을 한번도 못 마주쳤다는 것에서 참 씁쓸하더라.. 외국의 정신병원을 가본적이 없어서 어떤지 모르겠으나 조선 병원은 정신병원에 가는 것도 좆같았지만 가서 기다리는 순간도 좆같았음
속으로만 앓고있는 사람들이 많지, 거한국 사회가 그리 관대하지 않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