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맨box 논란등

내가 억지 떡밥 굴리지 마라는 글을 쓰고

잘 진압된 거 같아 내심 안도했다.

사실 나 조차도 그동안의 분탕과는 분간이 잘 안 갔기 때문에

유사한녀 스럽다는 말과 함께 차단도 각오했었다.

그 다음은 우크라 여군 옹호글도 비슷한

교묘한 가스라이팅에 속한다고 봤다.

나는 개인적으로 주갤은 함락 당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무탈갤 딱 2개의 갤만 남전갤로서 역할을 수행중이다.

주갤을 욕하고 싶지 않지만

이미 주갤 고닉들이 대거 이탈했고

신규 고닉들 닉네임도 병x같은 고닉들이 점령해 버렸다.

dupe좌 같은 경우도 현재 주갤에서 의도적으로 배척 당하는 중이다. 그래서 무갤에 간간히 놀러오는 것 같다.

본론으로 와서

이러한 교묘한 가스라이팅 파훼법은

결국 본질을 찾는 것이다.

그건 바로 국탈탕임

나는 솔까 국결, 탈조, 탕핑을

대체할 수 있는 말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본다.

개인적으로도 믹타우는

탕핑의 하위호완 버전으로 생각중임

그럼에도 믹타우를 지지하는 갤러들을 존중함

아무튼 그렁 교묘한 가스라이팅이 들어온다해도

걱정은 ㄴㄴ 가장 중요한건

무탈갤러들의 사고가 국탈탕으로 수렴해야 한다는 것임

이게 가장 중요함

또 중요한건 무갤러들이 관리자를 지지해야 한다는 거임

나도 비판을 제기했지만

관리자가 무능한 사람이었다면... 상상하기 싫지만

내가 30일 차단먹고 끝났을 거임

그런면에서 관리자 들에게 감사함을 표한다.

무갤은 결국 관리자와 무갤러들이 만들어 나가는 거고

난 개인적으로 여기까지 온 것도 기적이라 본다.

그냥 즐갤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저러한 분탕들이 들어올때 통찰력으로 간파하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요즘 나거한이 지표상 그쳐망하는 중인데

가더라더 즐겁게 가자

탕핑은 나의 행복을 찾는 첫 걸음 이다.

그럼 즐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