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녀억남에 자국민노예제 사회
타국에 대해 감추지 못하고 드러내던 폭력성과 배타성
그런데 자기 땅 바깥으론 3일거리 원정조차 싫어하던 폐쇄성
사치를 억압하는 척 하였으나 아테네 통해 들어온 사치의 무분별한 수용
군사국가를 추구했으나 쇠퇴기 병력은 1/10 으로 축소
보지를 매개로 한 빈부격차와 경쟁문화 심화
심지어 NTR을 장려까지 했다니 말다했지
차이점이 있다면 스파르타는 인구 30만따리 도시국가였다는 거고
무려 2천년도 전의 고대 체제라는 것
조선은 정말 여러 의미로 대단한 군집이다
타국에 대해 감추지 못하고 드러내던 폭력성과 배타성
그런데 자기 땅 바깥으론 3일거리 원정조차 싫어하던 폐쇄성
사치를 억압하는 척 하였으나 아테네 통해 들어온 사치의 무분별한 수용
군사국가를 추구했으나 쇠퇴기 병력은 1/10 으로 축소
보지를 매개로 한 빈부격차와 경쟁문화 심화
심지어 NTR을 장려까지 했다니 말다했지
차이점이 있다면 스파르타는 인구 30만따리 도시국가였다는 거고
무려 2천년도 전의 고대 체제라는 것
조선은 정말 여러 의미로 대단한 군집이다
스파르타는 강한 남성이라는 지향성이라도 있었지 이 나라는 남자든 여자든 계집스러움을 섬기는 나라라서 스파르타에 비견되기도 부끄러움
병영 국가, 극한의 통제 사회 지향하다가 망해간다는 공통점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