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1년은 약 먹어야 하는거 같다.
나도 우울증이랑 다른 것들로 지금 거의 3년 넘게 약먹고 있는데 1년정도 지나니까 살짝 좋아졌던거 같고, 많이 안정되기 시작한건 최근임.
OWL(ye9t5kxt3msx)2024-10-21 04:42
답글
일단 나도 데팍신 50만 먹고있긴한데 계속 먹어봐야겠음 의사가 좀 심한 우울증이라고 하긴했으니. 난 가족력에 이모가 조울증까지 있어서 더 조심해야할듯
사람의꿈은끝나지않아(stk77lyo1fu0)2024-10-21 05:03
심리상담 같은거 한번 받아봐도 나쁘지않을듯
익명(61.101)2024-10-21 04:44
답글
한번 다시 가봐야겠음..
사람의꿈은끝나지않아(stk77lyo1fu0)2024-10-21 04:53
나도그러는데 현실적으로 그나마 버티는거는 좀 새벽이나 밤에 사람없을때 그냥 폰도 냅두고 지갑만 챙기고 정처없이 걷는다던지 답답하면 사람없는데가서 소리도 지르고 물 하나 사서 벤치같은데 앉아있어서 몇시간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거리만 멍때리면서 바라보는거 좀 도움됨 폰들고 가면 괜히 신경쓰이고 잡생각만 많아지고 그냥 걷고 앉아있는게 삼투압마냥 안좋은기억, 불안, 안좋은기운, 생각, 답답한거 뺀다는 느낌으로 있으니까 정리도 되고 머리 비워지기도 하고 좋은것같다
난 이 망할 과호흡은 언제없어지는지...
익명(221.141)2024-10-21 04:53
답글
나도 새벽에 산책 자주하는데 사람없는것에서 그래야겠음 요즘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음 내가 패션우울증인가 있을정도로 나 자체가 의심스러워짐
사람의꿈은끝나지않아(stk77lyo1fu0)2024-10-21 05:02
답글
비슷한 갤러가 있네. 나도 우울증으로 좀 고생했는데 조선에서 수많은 고민 고통의 근원은 "조선인" 이거 원툴이더라. 그래서 난 자차가 있어서 답답할 땐 새벽에 서해안 바닷가 가서 조선인 한마리도 없는 곳에 가서 멍때리기 많이 했음. 내가 차박은 그 덕에 어느 정도 고수가 되어있더라. 처음에는 치료 목적, 다음 단계는 심신 안정되고 다음 단계는 너무 뻥 뚫리고 풍경 좋은데가 내 개인 발전하게 채찍질 해주더라. 아직 ㅈ을때가 아니니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가라는 바다의 메시지가 계속 강하게 전해져 와서 결국에는 다 부정적인 감정 털어내고 탈조, 자금마련에 목숨거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 나 그렇게 극복했음. 갤러도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극복하길 바란다...
무갤러 1(175.210)2024-10-21 05:43
답글
바다는 아니지만 나도 냇가에 가서 멍때리고 있을 때가 많았는데 다들 비슷했군
익명(1.245)2024-10-21 15:36
걸어야해 그럴땐 좀 빠른속도로 걸으면 좀 괜찮아 지더라 약은 먹어야해 약이 치료는 솔까 모르겠고 그냥 감정을 없애주긴하더라 괴로운건 일단 없애는게 이득이니 없앨 수 있음 없애야지 나도 밤에 한 5키로씩 걸었어 그리고 아무도 없는데서 좀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오늘도 큰 병없이 건강한 나한테 감사합니다 화이팅 합시다 육성으로 좀 큰 소리로 한마디 하고 집 들어갔어 몇년 했어 이걸 한 5년 했나 그랬더니 다 나았어
무갤러 2(114.203)2024-10-21 07:16
길게 봐야됨. 하루이틀로는 안되더라
난 1년 반쯤 지속됬음 - dc App
무갤러 3(121.129)2024-10-21 07:39
그거 결국 근본원인을 못없애면 안사라짐
원인이 직장이면 직장을 관둬야함
익명(often5395)2024-10-21 08:02
한국은 반드시 정상화 되야함 그래야 국민들이 고통에서 벗어난다
SCHD80년분할매수투자자(sclubb2)2024-10-21 09:13
답글
익명(1.245)2024-10-21 15:37
질문하는 거 보니까. 아직도 뭘 자꾸 해보려고 하는 거 같아. 뼈도 부러지면 움직이지 않고 쉬어야 잘 붙거든. 뭘 하려고 하지말고 휴식에만 집중하자 불안한 마음은 멍하니 시간 보낼 수 있는 쪽으로 뇌도 몸도 쉬게 둬야칸다 - dc App
최소 1년은 약 먹어야 하는거 같다. 나도 우울증이랑 다른 것들로 지금 거의 3년 넘게 약먹고 있는데 1년정도 지나니까 살짝 좋아졌던거 같고, 많이 안정되기 시작한건 최근임.
일단 나도 데팍신 50만 먹고있긴한데 계속 먹어봐야겠음 의사가 좀 심한 우울증이라고 하긴했으니. 난 가족력에 이모가 조울증까지 있어서 더 조심해야할듯
심리상담 같은거 한번 받아봐도 나쁘지않을듯
한번 다시 가봐야겠음..
나도그러는데 현실적으로 그나마 버티는거는 좀 새벽이나 밤에 사람없을때 그냥 폰도 냅두고 지갑만 챙기고 정처없이 걷는다던지 답답하면 사람없는데가서 소리도 지르고 물 하나 사서 벤치같은데 앉아있어서 몇시간동안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거리만 멍때리면서 바라보는거 좀 도움됨 폰들고 가면 괜히 신경쓰이고 잡생각만 많아지고 그냥 걷고 앉아있는게 삼투압마냥 안좋은기억, 불안, 안좋은기운, 생각, 답답한거 뺀다는 느낌으로 있으니까 정리도 되고 머리 비워지기도 하고 좋은것같다 난 이 망할 과호흡은 언제없어지는지...
나도 새벽에 산책 자주하는데 사람없는것에서 그래야겠음 요즘 너무 힘들어서 미치겠음 내가 패션우울증인가 있을정도로 나 자체가 의심스러워짐
비슷한 갤러가 있네. 나도 우울증으로 좀 고생했는데 조선에서 수많은 고민 고통의 근원은 "조선인" 이거 원툴이더라. 그래서 난 자차가 있어서 답답할 땐 새벽에 서해안 바닷가 가서 조선인 한마리도 없는 곳에 가서 멍때리기 많이 했음. 내가 차박은 그 덕에 어느 정도 고수가 되어있더라. 처음에는 치료 목적, 다음 단계는 심신 안정되고 다음 단계는 너무 뻥 뚫리고 풍경 좋은데가 내 개인 발전하게 채찍질 해주더라. 아직 ㅈ을때가 아니니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가라는 바다의 메시지가 계속 강하게 전해져 와서 결국에는 다 부정적인 감정 털어내고 탈조, 자금마련에 목숨거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더라. 나 그렇게 극복했음. 갤러도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극복하길 바란다...
바다는 아니지만 나도 냇가에 가서 멍때리고 있을 때가 많았는데 다들 비슷했군
걸어야해 그럴땐 좀 빠른속도로 걸으면 좀 괜찮아 지더라 약은 먹어야해 약이 치료는 솔까 모르겠고 그냥 감정을 없애주긴하더라 괴로운건 일단 없애는게 이득이니 없앨 수 있음 없애야지 나도 밤에 한 5키로씩 걸었어 그리고 아무도 없는데서 좀 오글거릴 수도 있는데 오늘도 큰 병없이 건강한 나한테 감사합니다 화이팅 합시다 육성으로 좀 큰 소리로 한마디 하고 집 들어갔어 몇년 했어 이걸 한 5년 했나 그랬더니 다 나았어
길게 봐야됨. 하루이틀로는 안되더라 난 1년 반쯤 지속됬음 - dc App
그거 결국 근본원인을 못없애면 안사라짐 원인이 직장이면 직장을 관둬야함
한국은 반드시 정상화 되야함 그래야 국민들이 고통에서 벗어난다
질문하는 거 보니까. 아직도 뭘 자꾸 해보려고 하는 거 같아. 뼈도 부러지면 움직이지 않고 쉬어야 잘 붙거든. 뭘 하려고 하지말고 휴식에만 집중하자 불안한 마음은 멍하니 시간 보낼 수 있는 쪽으로 뇌도 몸도 쉬게 둬야칸다 - dc App
https://www.evernote.com/shard/s721/client/snv?isnewsnv=true¬eGuid=8928ddee-b2d6-4fc7-aa72-b27065a0d074¬eKey=519b543145a5063e98bd87036b30dc67&sn=https%3A%2F%2Fwww.evernote.com%2Fshard%2Fs721%2Fsh%2F8928ddee-b2d6-4fc7-aa72-b27065a0d074%2F519b543145a5063e98bd87036b30dc67&title=**%25EB%2582%2598%25EC%259D%25B4%25EC%2595%2584%25EC%258B%25A0b3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난 나이아신(비타민B3) 메가도스 해보고 있음. 나도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지켜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