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육: 몸뚱이는 점점 뒤져가는데 사회 인프라는 즈그 딸내미 거기마냥 ㅆ창나고 있음


한녀: 몸은 이미 다 버렸고 역시 몸뚱이는 점점 뒤져가는데 호구는 없고 사회 인프라는 이하 생략


물소: 저 위 두 마리 설거지 해주는 최후의 보루인데 덫에 걸린 흑우가 생각보다 적어서 없는 만큼 존나 빡쌔게 굴려지는중



암울한 미래를 피해보겠다고 연금 개혁이니 건보료니 이래저래 발악하지만 결과는 전혀 달라지지 않음


저들은 앞으로 우영우와 mz 조폭과 외노자들이 창궐한 인페르노 헬국에서 범죄 취약 계층이 될거고


아무도 그걸 거들 떠도 보지 않을 거임 왜냐면 날이 갈 수록 쓸모가 없어지고 역겨워지는 것들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