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의 gdp는 계속 증가중이니 보험료율 인상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국뽕충스러운 소리를 하고 있다

이미 나거한의 가계부채는 3000조인데 당장 9%의 요율조차 부담스러운 현실을 모르는거 같다

아마 이런책을 쓰는 자들이 교수들이라 소득이 높고 빚이 상대적으로 적으니 자꾸 저런 소리를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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