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가 아니라 정말로 주무탈 제외한 모든 커뮤니티에 해당하는 내용
~때매 저런 일이 생겼다
페미가 어쩌고 극성페미가 어쩌고 환경이 어쩌고
그냥 다 오답임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건 상대가 인간일때 얘기고 별안간 인간이 아닌데 분석하고 판단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심지어는 나거한 설거지론 도축론 같은 굵직한 이론들은 반주무탈 성향 가진 대부분의 커뮤에서도 인정하고 이젠 꽤나 자주 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논리로 이해하려 하고 ~는 괜찮겠지
일부만 그렇다 하는거 보면 타고나길 두뇌에 장애가 있는것이 분명하다
나거한을 받아들었다=나라가 병신이다=한녀가 병신이다
이게 어렵나? 병신인걸 받아들였는데 사막에서 바늘 찾는 것도 아니고 뭔짓 하는건지 모르겠음
덧붙여 말하자면 저런 현상또한 나거한식 세뇌에 빠진 암기원툴 인싸호소인 유사한녀의 결과 아닐까 싶음
주무탈에서 나온 이론들을 이해하기 보다 그냥 단순히 외워서 쓰니까 그 의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꾸 밖으로 새는거지
즉 살면서 단 한번도 자력으로 생각해본적이 없는 고철로봇 쯤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때매 저런 일이 생겼다
페미가 어쩌고 극성페미가 어쩌고 환경이 어쩌고
그냥 다 오답임
이성적으로 생각하는건 상대가 인간일때 얘기고 별안간 인간이 아닌데 분석하고 판단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심지어는 나거한 설거지론 도축론 같은 굵직한 이론들은 반주무탈 성향 가진 대부분의 커뮤에서도 인정하고 이젠 꽤나 자주 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논리로 이해하려 하고 ~는 괜찮겠지
일부만 그렇다 하는거 보면 타고나길 두뇌에 장애가 있는것이 분명하다
나거한을 받아들었다=나라가 병신이다=한녀가 병신이다
이게 어렵나? 병신인걸 받아들였는데 사막에서 바늘 찾는 것도 아니고 뭔짓 하는건지 모르겠음
덧붙여 말하자면 저런 현상또한 나거한식 세뇌에 빠진 암기원툴 인싸호소인 유사한녀의 결과 아닐까 싶음
주무탈에서 나온 이론들을 이해하기 보다 그냥 단순히 외워서 쓰니까 그 의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자꾸 밖으로 새는거지
즉 살면서 단 한번도 자력으로 생각해본적이 없는 고철로봇 쯤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사육당하듯이 정보를 악기바리나 한 것들이 진짜 “이해”와 “적용”이 가능할까? 교과서 뺑뺑이돌면서 암기 못하면 빡대가리라 조리돌림이나 하는 것들이 조선 가축새끼들인데
조선에서 인생에 대한 대화를 하면 무언가를 이해하기 보다 그보다 조금 먼 곳에 타협을 하고 살아간다는 말을 많이 들음 타협을 하고 사는거랑 위에서 말하는 인생에 관한 이해는 분명이 다른 영역인데 항상 노선을 이탈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대화하기를 포기했음 이해를 한다면 적용하겠지만 이해를 못하면 타협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음
혹은 윽박지르면서 개소리 하지 말라고 집단 린치나 하는것이 일반적이지 않던가? 타협도 정말 하면 안되는 부분에서는 뚝심을 지켜야 되는데 뭐 일정한 기준도 없어
정확히는 타협하며 산다는 것을 욕하지 않았음에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비현실적이다 혹은 나를 무시하는거냐 같은 태도를 자주 목격함 욕하지만 않는다면 듣고나서 굳이 수용하지 않는 것도자유인데말이지 이 유사국가에서 무탈갤을 제외한 대부분의 남성은 거세당한 것을 즐기는 것이 아닐까 싶은 확신을 가지고 있기에 그들이 생각을 가진 이를 헐뜯는 것도 이상할 일은 아니지
그러게나 말이다 겨우 생각의 차이나 반대하는 표현을 가지고 감히 생각의 자유를 함부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조선것들과 이야기하는데 있어 참 짜증나게 만드는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존다
대화라고 부르는 것조차 사치지만 조선에서 대화의 가장 큰 문제점은 주장을 관철하고자 함에 있는듯 외국인이라고 전부 다 안 그런건 아니겠지만 조선은 이게 디폴트라는 점이 대화를 너무 피곤하게 한다 그리고 설령 상대방의 주장이 일방적으로 틀려서 관철시키고자 함에 있어서도 기분상해죄가 있는 국가라 진실은 중요하지 않지 이른바 집단 무지성의 고착화
그렇네 기분 좆같다 싶으면 바로 멍석말이 집단구타하려 드는게 또 좆같은 것 중 하나지 정확히 뭔 말인지 듣고 나서 행동할 것이지, 나중에 자기는 몰랐다는 식으로 발뺌하는 못된 버릇도 있지않은가
커뮤니티뿐 아니라 어디에서도 그러한 행태를 한녀종특이라고 표현하는 글들이 많으나 나는 이것을 정도의 차이일뿐 조선게의 종특이라 생각한다 윗댓에서 말한 것처럼 소통이 제대로 된다면 그러한 일이 발생할 이유도 없고 그로인해 싸움이 커질 일도 없지 도덕쟁탈전이 대세인 국가다운 국민성이다 정말..
어떤 주제에 말하려는 것을 해석할 분해능이 없는 후달린 대가리에 공립교육에서는 답만 원하는 답정너같은 식으로 배운대로 사람을 대하려고 하니 결국 남은건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갖다가 앙앙불락하는 선택지 외에는 없겠지 유감스럽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