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치안은 국민에 대한 감시와 억압에 의해 강제로 유지되고 있을 뿐이므로,


자유 국가와 치안을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한녀가 신고만 하면 휴대폰 번호만으로 사람을 추적해서 입건할 수 있는 나라가 조선이다. 비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다. 


왜냐면 중국, 북한, 남한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모든 휴대폰은 기본적으로 대포폰이다. 대포폰이 나쁜게 아니라 원래 대포폰이 정상이고, 휴대폰 개통할 때 신분증이 필요한 나라가 비정상이다. 


미국은 애초에 정부가 공인하는 신분증조차 없다. 


그런 자유 국가들과 나거한 치안을 비교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