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나온 3억 청구는 모든 피해에 대한 청구가 아니다. '취업박람회 시위 및 파손' 1건에 대한 청구이다. 총 청구액은 더 늘어날 수 있다.

2. 학교에서 총학에게 피해를 청구했다. 보통 이럴경우 총학, 그중에서도 총학 운영진이 총 책임자가 된다.

3. 동덕여대 재학생 수는 약 7천명이다. 현재 3억 배상금을 운영진이 모두 배상하려면 10명이 마통을 뚫어야 하지만 전교생이 도와준다면 1인당 5만원에 해결할 수 있다 모금 화이팅^^


개인적으로 제안하는 방법이 있다


마치 세월호를 잊지 않기 위해 세월호 광장을 만들었듯, 동덕의 정신을 잊지 않기 위해 각종 낙서나 종이들을 떼지 않고 복구하지 말고 저대로 다니면 된다

단, 세금지원은 제외하고 ㅇㅇ


각종 시위구호가 적힌 낙... 예술작품들을 보며 신입생들은 더더욱 동덕정신이 강해질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