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을 살아 싸우지 말라노 화해하라노 혐오는 나빠요 하지만 페미들 혐오엔 흐린눈 해버리기~ 개소리 길게 싸놨지만 논리는 없네 ㅋㅋㅋ
익명(scrub2770)2024-11-15 16:36
봊커: 똥떡여 돼
주인공: ^퐁^커 & ㅡ한뉘ㅡ퀸
온 거한이 바로 무대
2024년 11월 10일 대개봉.
익명(211.235)2024-11-15 16:37
씹빨육 느그들과 같은 한녀다
악으로 깡으로 즐겨라...!^^
익명(211.235)2024-11-15 16:37
똥글을 길게쓴다고 내용이 있는게 아닌데 ㅋㅋ
무갤러 1(14.43)2024-11-15 16:38
폭동으로 피해입은 대학과 취업박람회 직원들 교수들 도촬당한후 트짹애서 사이버불링당한 남성들엔 공감 못하고
또또 선택적 공감능력 발동하시는 ㅋㅋ
익명(scrub2770)2024-11-15 16:39
무갤러 2(116.35)2024-11-15 16:44
답글
아 물론 제 정신건강을 위해 단 한줄도 안읽었습니다 알고싶지도 않고요 ㅋ
무갤러 2(116.35)2024-11-15 16:45
말하고자 하는 바가 도대체 뭐지?
Volksverraeter(tjkminin2021)2024-11-15 16:46
답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눈치있고 센스있게 알아들으라는거지 뭐…
Volksverraeter(tjkminin2021)2024-11-15 16:48
답글
한국에서 책임은 원래 아랫것들이 지는거니까
Volksverraeter(tjkminin2021)2024-11-15 16:48
답글
너도 그러냐? 나도 도대체 뭔 말인지 모르겟다..
익명(218.151)2024-11-15 21:42
답글
그래도 정리해보자면 "남성은 성범죄자요, 쓰레기요, 존재할 가치도 없는 병신으로 여자들에게 받아지는데, 너희들이 이러한 여자들의 욕구대로 행동하지 못한다. 이런 점을 생각해볼 때 너희들은 공감을 못하는 병신임이 틀림없다. 얼른 존엄하신 여성들의 뜻에 따라서 순순히 순복하고, 스스로 머리를 박아라. 아니면 꼬추만 믿고 깝치는 병신으로 간주하겠다. 이상."
익명(218.151)2024-11-15 21:46
좆팔륙 좋아하는건 아닌데 경험상 보빨기관만 남기고 지능이 저정도로 퇴화된 병신의 실존 가능성은 낮게 봄. 지주장마저도 남자인척 덮어씌워 욕먹으면 빠져나갈 구멍파두는 노괴년으로 예상한다
익명(59.11)2024-11-15 16:58
느그 학교 씹창나도 같은 소리 나오나 보자ㅋ
무갤러 3(61.73)2024-11-15 17:13
뭐 어쩌라는거여 싯팔ㅋㅋ
익명(aharonov39)2024-11-15 17:18
'선배로서'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개잡년들 폭동 신경도 안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dkwk20000)2024-11-15 17:44
'네가 다리 사이에 좆달린거 말곤 자랑할게 없다는걸 내세우는걸 증빙'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 봊이대장부련들이 봊이 달린거 말곤 내세울거 없는건 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dkwk20000)2024-11-15 18:00
답글
아이러니하게도 한녀들은 정말로 자궁으로 서열질한다. 항상 개팔육과 한녀의 울부짖음은 한욕자약이다. 그리고 한녀의 대가리를 자르는 것은 좋은 일이다.
익명(174.243)2024-11-15 18:26
꼴에 글부심 펜부심 부리노ㅋㅋ 전혀 그럴 정도의 글이 아닌데
익명(119.198)2024-11-15 18:24
답글
쓰고 나서 뿌듯해 했을 생각하니 많이 역겹네
익명(119.198)2024-11-15 18:25
영퐁티는 진짜 전설이네 ㅋㅋㅋ
무갤러 4(110.13)2024-11-15 19:07
저러다 또 똥덕흉상당하는거지 - dc App
akb(wwwkjg)2024-11-15 20:24
조만간 원순하겠놐ㅋㅋ
Xibalba(my0j4zrxn648)2024-11-15 20:44
일단 뭐라는 건지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여자쿤의 기분에 맞추라 이거야.' 인데, 왜 내가 남의 기분에 종속되어야 하는지 좆또 모르겠다.
익명(218.151)2024-11-15 21:31
답글
글을 존나 늘려 놓았지만 사실 저년이 하고 싶은 말은 딱 한 가지다. '여자의 기분이 중요하다. 여자의 기분에 맞추라.' '딱 더도 덜도 말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행동하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사고하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말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병신이다.' 다 알겠는데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거지? 나를 제외한 누구도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없는데 왜 내가 나의 삶의 판단의 기준을 여자에게 맡기고 노예로서 전락되어야 하는가? 내 대답은 다음과 같다. '저것들도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원하는 수준만큼 내가 말하라는 대로 행동할 떄 비로소 나도 그들의 노예가 되주는 것에 대해서 한번 쯤은 고민하리라. '
익명(218.151)2024-11-15 21:38
5등시민으로 살면서 착취당하는 2030남자들이 비명지르는거는 왜 공감안해주고 비방하고 조롱했냐?
무갤러 5(222.107)2024-11-15 21:56
답글
공감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누군가의 기분에 맞추라는 것이 공감임. 즉 지배와 복종을 듣기 좋게 이야기 한건데, 당연히 한녀가 말하는 공감은 남성을 지배하고 짓밟고 억압하겠다는 게 나오지 않겠나. 저기 위에 적어져있듯이, 저 남성이 말하는 한국 남성이 해야 할 공감이라는 것은 '남성은 성범죄자이고, 강간마이며, 존재하지 말아야 할 쓰레기임을 인정하라.'이다. 보면 알겠지만 전혀 따스함이 내포되어 있지 않다. 지배와 복종, 억압과 통제, 살인과 약탈, 야만, 배격, 증오, 살욕만 저기에 가득하다.
익명(218.151)2024-11-15 22:10
그니깐 싸우지 말라고 븅신들아 쟤네들 븅신짓하는데 왜 거기에 장단맞춰서 니들의 혐오목소리를 높이냐 이말이야 쟤네한테 명분만 주는거잖아
든든하다 룸빵동맹! - dc App
긴글 안읽어서 댓글 안다는거 개웃기네 ㅇㅈㄹ ㅋㅋㅋ 아가리로 똥 길게 싸는게 벼슬이고 그걸 남들이 관심주길 바라시는 ㅋㅋㅋ
개병신 버러지 ㅅㅋ 당뇨 걸려서 뒤져야 할 놈이 ㅈㄹ을 해요 ㅋㅋㅋㅋ
혈당500배
현생을 살아 싸우지 말라노 화해하라노 혐오는 나빠요 하지만 페미들 혐오엔 흐린눈 해버리기~ 개소리 길게 싸놨지만 논리는 없네 ㅋㅋㅋ
봊커: 똥떡여 돼 주인공: ^퐁^커 & ㅡ한뉘ㅡ퀸 온 거한이 바로 무대 2024년 11월 10일 대개봉.
씹빨육 느그들과 같은 한녀다 악으로 깡으로 즐겨라...!^^
똥글을 길게쓴다고 내용이 있는게 아닌데 ㅋㅋ
폭동으로 피해입은 대학과 취업박람회 직원들 교수들 도촬당한후 트짹애서 사이버불링당한 남성들엔 공감 못하고 또또 선택적 공감능력 발동하시는 ㅋㅋ
아 물론 제 정신건강을 위해 단 한줄도 안읽었습니다 알고싶지도 않고요 ㅋ
말하고자 하는 바가 도대체 뭐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눈치있고 센스있게 알아들으라는거지 뭐…
한국에서 책임은 원래 아랫것들이 지는거니까
너도 그러냐? 나도 도대체 뭔 말인지 모르겟다..
그래도 정리해보자면 "남성은 성범죄자요, 쓰레기요, 존재할 가치도 없는 병신으로 여자들에게 받아지는데, 너희들이 이러한 여자들의 욕구대로 행동하지 못한다. 이런 점을 생각해볼 때 너희들은 공감을 못하는 병신임이 틀림없다. 얼른 존엄하신 여성들의 뜻에 따라서 순순히 순복하고, 스스로 머리를 박아라. 아니면 꼬추만 믿고 깝치는 병신으로 간주하겠다. 이상."
좆팔륙 좋아하는건 아닌데 경험상 보빨기관만 남기고 지능이 저정도로 퇴화된 병신의 실존 가능성은 낮게 봄. 지주장마저도 남자인척 덮어씌워 욕먹으면 빠져나갈 구멍파두는 노괴년으로 예상한다
느그 학교 씹창나도 같은 소리 나오나 보자ㅋ
뭐 어쩌라는거여 싯팔ㅋㅋ
'선배로서'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개잡년들 폭동 신경도 안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가 다리 사이에 좆달린거 말곤 자랑할게 없다는걸 내세우는걸 증빙' 지랄하노 ㅋㅋㅋㅋㅋㅋ 봊이대장부련들이 봊이 달린거 말곤 내세울거 없는건 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러니하게도 한녀들은 정말로 자궁으로 서열질한다. 항상 개팔육과 한녀의 울부짖음은 한욕자약이다. 그리고 한녀의 대가리를 자르는 것은 좋은 일이다.
꼴에 글부심 펜부심 부리노ㅋㅋ 전혀 그럴 정도의 글이 아닌데
쓰고 나서 뿌듯해 했을 생각하니 많이 역겹네
영퐁티는 진짜 전설이네 ㅋㅋㅋ
저러다 또 똥덕흉상당하는거지 - dc App
조만간 원순하겠놐ㅋㅋ
일단 뭐라는 건지 모르겠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여자쿤의 기분에 맞추라 이거야.' 인데, 왜 내가 남의 기분에 종속되어야 하는지 좆또 모르겠다.
글을 존나 늘려 놓았지만 사실 저년이 하고 싶은 말은 딱 한 가지다. '여자의 기분이 중요하다. 여자의 기분에 맞추라.' '딱 더도 덜도 말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행동하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사고하고, 여자가 원하는 만큼만 말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는 병신이다.' 다 알겠는데 도대체 왜 그래야 하는거지? 나를 제외한 누구도 내 삶의 주인이 될 수 없는데 왜 내가 나의 삶의 판단의 기준을 여자에게 맡기고 노예로서 전락되어야 하는가? 내 대답은 다음과 같다. '저것들도 내가 시키는 대로, 내가 원하는 수준만큼 내가 말하라는 대로 행동할 떄 비로소 나도 그들의 노예가 되주는 것에 대해서 한번 쯤은 고민하리라. '
5등시민으로 살면서 착취당하는 2030남자들이 비명지르는거는 왜 공감안해주고 비방하고 조롱했냐?
공감이라는 것을 알겠지만, 누군가의 기분에 맞추라는 것이 공감임. 즉 지배와 복종을 듣기 좋게 이야기 한건데, 당연히 한녀가 말하는 공감은 남성을 지배하고 짓밟고 억압하겠다는 게 나오지 않겠나. 저기 위에 적어져있듯이, 저 남성이 말하는 한국 남성이 해야 할 공감이라는 것은 '남성은 성범죄자이고, 강간마이며, 존재하지 말아야 할 쓰레기임을 인정하라.'이다. 보면 알겠지만 전혀 따스함이 내포되어 있지 않다. 지배와 복종, 억압과 통제, 살인과 약탈, 야만, 배격, 증오, 살욕만 저기에 가득하다.
그니깐 싸우지 말라고 븅신들아 쟤네들 븅신짓하는데 왜 거기에 장단맞춰서 니들의 혐오목소리를 높이냐 이말이야 쟤네한테 명분만 주는거잖아
남중남고시절 일베인데 좆팔륙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