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무리 잔혹한 진실일지라도 거짓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데 차라리 달콤한 거짓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더라. 대표적으로 퐁퐁이가 그렇지. 자기가 가스라이팅 당하며 그것이 옳다고 믿으며 살아온 인생이 통째로 부정당하는 걸 견디기 힘들어서 그냥 거짓으로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걸 보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