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개인적으로 집단으로 하는 게임을 싫어하기에 롤도 안하고 그 밖의 다른 멀티플레이 게임은 안한다. 난 개인적으로 혐한 일본여자가 만든 쯔꾸르게임 (강간이 자주등장하여 한녀충이 피발작할만한 겜이다) 을 좋아하고 그녀의 게임의 팬이다. 게임 내용이 아주 재밌어서 관련 팬만화같은것도 찾아봤다. 다른 겜들도 많이 해봤다.

똥팔육과 한녀충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하지 말라는대로 안해서 지금까지 득 본적이 있었나? 공부 공부 개팔육식 지랄하는데 너네는 애미말 들어서 덕 본적 있었냐? 이미 시대 패러다임이 바뀌었는데, 똥팔육 애미애비말 들어서 성공한사람?

한마리도 없다. 하물며 잡 운동권 똥팔육과 페미대모 한보충

뻔하지 않노? 일단 한녀충혐오는 제쳐놓고, 똥팔육의 안목만을 다뤄보겠음.

나도 나름 인서울 명문대 (웃음) 들어갔는데 이 병신같은 대학이 도움된 적이 없다. 개팔육 틀딱 핸뉘충 교새들은 야자시키고 국영수 공부 공부 해외와는 다르게 수영 축구 야구 등은 극소로 줄이고 병신마냥 책상에 강제로 앉히고 퐁퐁남 예비교육 (나중에 공부해야 니네 마누라 얼굴 바뀐다) 시키며 물소버팔러 양성에 힘썼다.

그런데 이렇게 해도 제대로된 일자리를 한국에서 구하기가 어렵다. 명문대 써놓으니 거짓말인지 아닌지 궁금하겠지만 인증은 안할거고 나도 나름 수능에서 12113 등급 받았거든. 뭐 개조선 대가 뭔 소용이 있겠냐만은. 자랑이 아니라 오히려 저주하는거다. 아무 쓸모가 없었거든. 아 그나마 영단어 외운건 약간나았나. 이 똥팔육과 한녀충 보퀴벌레들 울부짖음을 들어서 득이 된적이 한번도 없음.

공부해라. 공부했음. 근데 이 개새끼들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공부를 시켜서 남은게 없음. 그냥 서열질하려고 피발작 공자왈 맹자왈 외운 조선유생마냥 이 의미없는 공부지랄에 당해버렸다. 외국애들은 축구하고 같이 게임하고 동아리활동하고 즐겁게 놀때 내 기억에는 개팔육 틀딱교새와 한녀츙 남혐피지랄과 야간자율학습뿐임.

그냥 너의 자유를 찾아서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보고 해외대학에 가던, 아니면 자신의 길을 찾던 해야한다. 스스로의 길을 탐색하고 한녀충이나 똥팔육이 강요하는것은 하나도 하지 마라. 야자 열심히 해서 얻은건 운동부족정도의 성과일까. 영단어 외운거 이거 하나말고 내가 개조선 교육에서 얻은 성과가 아예 없다.

네 마음대로 놀고 너의 의지대로 살아라. 설령 실패한다해도 그나마 억울할것도 없으니까. 조선게나 한녀충 울부짖음은 아예 듣지를 마라. 일하라 짖어대서 일한 바보같은 남자들은 이미 산업재해 공동묘지에 묻혀서 한녀바퀴 조롱이나 받고있고 공부라라 해서 공부한 수많은 병신들은 제대로된 일자리도 못 찾고 있는게 실정이다. 자신 나름대로 행복하게 사는게 당연하지 개팔육이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시키는대로 한녀바카와 결혼하고 시키는대로 남혐기생페미충질하고 자학하고 지랄하다보면 너는 그냥 조선게1이 될뿐이다.

그리고 끝으로 덧붙이자면, 잠재적 영아살 인자 낙태1년 200만 한녀충 신당역해라. 한녀 욕을 빼먹지 않고 글을 끝마칠순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