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盗用 とうよう 도용
盗作 とうさく 도작

으로 사용된다

속어로는 파쿠리라고 쓰는데

縛る ばくる 묶다에서 나왔다고 추정되는 동사인 ぱくる 표절하다와 그 명사형인 ぱくり가 그 어원이라고 보는 편이다

앞 글자의 표(剽)는 겁박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이며 일본에선 표외자 表外字(상용한자 외의 글자)이다

뒤의 절(竊)은 훔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이며 일본에선 상용한자이고 신자체로는 窃으로 쓴다

窃盗 せっとう 셋토오 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