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盗用 とうよう 도용 盗作 とうさく 도작 으로 사용된다 속어로는 파쿠리라고 쓰는데 縛る ばくる 묶다에서 나왔다고 추정되는 동사인 ぱくる 표절하다와 그 명사형인 ぱくり가 그 어원이라고 보는 편이다 앞 글자의 표(剽)는 겁박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이며 일본에선 표외자 表外字(상용한자 외의 글자)이다 뒤의 절(竊)은 훔치다라는 의미를 가진 한자이며 일본에선 상용한자이고 신자체로는 窃으로 쓴다 窃盗 せっとう 셋토오 절도
정선판 일본국어대사전 표제어로 ひょうせつ(剽窃・剽竊)가 나오고 출전에 "[初出の実例]「荘子者中古剽竊之文乎」(出典:済北集(1346頃か)二〇)「古人の詩を遠慮なく剽竊して」(出典:授業編(1783)七)[その他の文献]〔楊廉‐夢蛙賦〕" 라고 나오는데 왜 일본에 없다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