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질이 민족 패시브라 민족 한계상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모순적이고 도저히 이딴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게 이상할 지경이다
가령 A라는 예쁜 여자가 어떤 주장을 했다고 치자
그럼 나거한인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대강 이렇다
“역시 예쁜 여자는 사랑받고 자라서 열등감도 없고 맞는 말만 하네”
여기서 나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나?
이러한 반응은 마치 예쁘기 때문에 그 주장이 타당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학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서울대를 나온 학생이 어떤 주장을 했다면, 역시 명문대라 맞는 말을 한다고 숭배를 받았을 것이다
웃긴 것은 만약 다른 예쁘고 서울대인 B라는 여자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주장을 펼칠 경우 그 여자는 아마 못생기고 지잡대인 여자로 평가받을 것이다
전 커뮤니티 공통이지만 나거한인들은 빨때도, 깔때도 주장의 합리성에는 주목하지 않는다
그저 주장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주목한다
심지어는 익명 속의 대화에서도 내가 빠는 대상은 명문대, 인싸, 존예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까는 대상은 지잡대, 아싸, 존못일 것이라고 결론을 짓고 시작한다
나거한인들은 논리나 사실을 바탕으로 사고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느끼기에 편안한 주장을 누군가에게 자아의탁하여 서열질할 뿐이다
하나하나 뜯어보면 모순적이고 도저히 이딴게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게 이상할 지경이다
가령 A라는 예쁜 여자가 어떤 주장을 했다고 치자
그럼 나거한인들의 일반적인 반응은 대강 이렇다
“역시 예쁜 여자는 사랑받고 자라서 열등감도 없고 맞는 말만 하네”
여기서 나만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나?
이러한 반응은 마치 예쁘기 때문에 그 주장이 타당하다고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학벌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서울대를 나온 학생이 어떤 주장을 했다면, 역시 명문대라 맞는 말을 한다고 숭배를 받았을 것이다
웃긴 것은 만약 다른 예쁘고 서울대인 B라는 여자가 자신의 생각과 다른 주장을 펼칠 경우 그 여자는 아마 못생기고 지잡대인 여자로 평가받을 것이다
전 커뮤니티 공통이지만 나거한인들은 빨때도, 깔때도 주장의 합리성에는 주목하지 않는다
그저 주장하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주목한다
심지어는 익명 속의 대화에서도 내가 빠는 대상은 명문대, 인싸, 존예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까는 대상은 지잡대, 아싸, 존못일 것이라고 결론을 짓고 시작한다
나거한인들은 논리나 사실을 바탕으로 사고하지도, 대화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느끼기에 편안한 주장을 누군가에게 자아의탁하여 서열질할 뿐이다
나거한 자체가 모순투성임
한국인들 맨날 자기 기분 나쁘면 저능아로 몰아가던데, 과연 진짜 저능아들은 누구일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