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전공자나 그쪽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 수준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딱히 쓰임이 없는 것이야 만국 공통이지만서도 나거한에선 더욱이 의미가 없다고 여겨지는 것이 간단한 과학적 상식이라 할지라도 감성(무지성)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것에 휘말리지 않는 개인의 신념과 철학이 더 중요하다고 나날이 깨닫는다..
나거한 교과서속 과학은 싫어했지만 실용적인 과학은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철학이나 역사(해외)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니 이것이 당연한 수순인지 아니면 나만의 일인지 의문이 든다
나거한 교과서속 과학은 싫어했지만 실용적인 과학은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철학이나 역사(해외)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니 이것이 당연한 수순인지 아니면 나만의 일인지 의문이 든다
인류의 거시적관점에서는 둘다중요하지만 과학은 솔직히 개인보다는 집단이나 사회 혹은 국가에게만 이익이 되는 학문인것같음. 일단 내가 뭔가 좆빠지게 연구해서 노오력한거 대비 나에게 돌아오는 아웃풋이 적음ㅇㅇ 사회나 집단에만 막대한 공헌을 한다는거. 한마디로 죽쒀서 개준다는거지. - dc App
반달리즘은 절대 아님. 과학자들의 노고와 첨단을 추구하는 그 빛나는 지성은 인정하고 존중함, 더먼 그와는 별개로 그들이 이룩한 과학 성과가 과연 누구들에게만 이익이 되었는가 생각하면 과학자들 또한 현대사회의 거대한 퐁퐁이가 아닐까, 가 요즘 드는 생각임. 그 누구들이란, 한녀를 비롯한 기생충피싸개년들, 사람가는것과 돈, 섹스밖에 모르는 화이트 좆팔육새끼들이겟지. - dc App
다만 - dc App
과학이 현대 문명을 일구어낸 위대한 학문임에는 이견이 없으나, 그 과학문명을 일구어내기위해 갈려나간 수많은 남성들을 생각하면 그들이 지금 위인으로 추종받을지언정 작금의 남성들에게는 그렇게 희생까지 감내해가면서 몸을 바칠만큼 남자 개인의 인생에 가치있는 일인가 하는 점에서는 의문임. - dc App
그 과학자들이 목숨바쳐 이룩한 거룩한 문명이 더러운 창녀들의 안식처이자 놀이터가 되어버렸다는 점에서, 자유연애사회라는 이름의 창녀에게만 몰아지는 과도한 혜택, 그로인해 불거진 남성들에 대한 불평등과 사회적 위협부터 해결하지 못하면 과학문명의 발전은 요원할것임. 과학과 창녀는 상극이기 때문이다 - dc App
과학 있기 전에 철학이 있었고, 물리학의 창시자 및 믹타우의 중시조로 여겨지는 뉴턴 성님도 천체 운동에 대해 자연 철학적 원리라고 프린키피아를 저술했음
그런 역사적 과정은 배제하고 결과만 보는 나거한 것들에게는 과학에 있어서 철학적 사고는 사치품이거나 아니면 여1성과학자니 하는 할당제 구실로나 쓰이는데 당연히 철학이 전무한 나거한산 과학기술자도, 일반인도 지적인 통합이 불가능함
애초에 철학이란 모든 학문의 근원이고 뿌리임. - dc App
뿌리없이 나무만 세워둔 나거한은 몰락이 당연
나거한은 철학이 없다. 유교국가라 하지만, 유교의 수신제가 같은 수양의 길은 무시하면서 유교의 안 좋은 부분만 이상하게 꼬아놓은 국가다. 그렇다 해서 과학을 잘 하는 것도 아니다. 기초과학 전멸수준이고 ai는 어이없을정도다. 공학은 더 답이 없다. 나거한 제조업은 노동 집약적으로 성장했는데 과연 인력 부족을 이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