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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공자나 그쪽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 수준에서 고도의 과학적 지식이 딱히 쓰임이 없는 것이야 만국 공통이지만서도 나거한에선 더욱이 의미가 없다고 여겨지는 것이 간단한 과학적 상식이라 할지라도 감성(무지성)의 나라이기 때문에 그것에 휘말리지 않는 개인의 신념과 철학이 더 중요하다고 나날이 깨닫는다..

나거한 교과서속 과학은 싫어했지만 실용적인 과학은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철학이나 역사(해외)만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니 이것이 당연한 수순인지 아니면 나만의 일인지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