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이미 20년전 부터 출산율의 중요성을 알고 출산율을 2.0-2.2의 골디락스 수준으로 계속 유지했음.

지금 한국 망조 든 것 보고 출산율 관련 고문들도 두고 관련 부처도 세웠음.


그리고 한국처럼 입만 살아서 특정 국가 혐오 폭동 일으키고 '베트남전에 대해 배상하라!' 거리지 않고 조용히 간보고 있음.

이미 한국은 일본 기업에 똑같은 논리로 자산 압류하고 반일 폭동운동하고 일본과의 약조 1도 안 지키는 것 하나하나 다 지켜보면서 말이지.

저거 다 한국은 나중에 베트남에 거액 배상해야 할 전례를 하나하나 주옥같이 만들어 놓은 것임.

나는 이번에 한국 버블 터지고 맛탱이 가기 시작하면 베트남이 관련 배상 문제 전세계에 알리고 반한 운동 시작할 것이라고 봄.

그리고 지금 한국이 베트남 곳곳에 건물 짓고 인프라 깔고 있는데 이거 나중에 조선 종이호랑이 되서 인구 바탕으로 국력 압도 시작하면 베트남전 배상 관련 건으로 다 공짜로 압수해갈 꺼라고 본다.

한국 내에 베트남인 수도 매우 많은데 이 사람들 지금 일본에 기생하는 자이니치보다 독하게 한국 내에서 반한 운동 진행할 듯.

뭐? 한국인들이 화낸다고? 부동산 버블 꺼져서 나라 좆망한 한국 따위 알빠노?지. 경제도 추월하고 국력도 압도하며 미래도 베트남이 훨씬 창창할텐데. 거기다가 한국이 일본에 대해 전례 만들어 놓은 것으로 국제사회에서 여론 형성할 수 있고

그게 안 된다고? 베트남은 공산당 1당이 정치하는 나라이고 저런 과격한 정책도 환경만 갖추어지면 바로 지체없이 진행할 것이다.

글고 출산율 정책과 미래 계획 수준만 봐도 한국따위는 100%넘을 듯.

지금도 베트남은 한국 경제 규모의 30%까지 쫒아왔지. 불과 10년전만 해도 10%도 안 됬던 나라가.


결론: 미래 전략 구도만 봐도 조선은 베트남 무시할 깜냥 절대 안 되고, 베트남론도 결국 베트남으로 탈조로 귀결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