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정도 돼보이는데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더라
과연 이런 아이들이 이끄는 자폐주도성장은 어떤모습일지 궁금해지는 경험이였다

근데 애미년은 치우고 가야지 같이 도망가버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