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족쇄. 가부장제의 족쇄란 그런것이다.
가정은 축소사회로 가면 갈수록 상당한 데미지를 받는다.
가정이라는 것도 팽창사회의 망령으로써 생기는 것 뿐이지
축소사회로 가면 갈수록 생존하고 존속하기 어려운 타입의 공동체일뿐이다.
물론 서로를 의지하고, 자식을 보면서 버틴다는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축소사회 대비법이 있긴하다.
근데, 그렇게해서 재부흥에 성공한 가정이나 유지되는 가정이 얼마나 될까?
답은 이미 과거 imf시기때 나와있었다.
축소사회때 절대 대다수의 가정이 어떻게 되는지는.
woori를 포함한 나거한 구성원 모두가 알지 않냐?
알면서 헛된 희망을 품는거다.
나라도 결국엔 공동체. 서열질도 자신에게 돌아온다.
그 책임은 모두가 지는거다. 어림도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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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나거한이 이제 업보를 쳐맞을 때가 온거지 이제 ㅋㅋ 해체되는 사회 즐겁게 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