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순과의 혼인을 위해 데릴사위로 들어가 3년째 노동력을 착취당함
데릴사위가 이미 이전에 2명이나 있었음
= 거듭나라노, 설거지

시아버지에게 폭력을 써가며 점순과의 혼인을 재촉했더니 점순은 시아버지편을 들며 주인공을 책망함
= 도축, 한녀 통수

이미 고전 소설에 딸을 이용해 남자 착취하는 모습이 나옴
애초에 한녀와의 혼인을 위해 에너지를 쏟은 주인공이 병신임
고작 불고기전복 하나 먹어보자고 노예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사는 모습이 흡사 한녀혼에 기어들어간 영포티가 떠오르지 않는가?

내 딸은 못준다 ㅇㅈㄹ
누가 산댜?
겨우 보G때문에 키오스크마냥 노예로 살 바에는 드러 눕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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