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도 1월이 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틀 뒤면 25년이란 년도로 바뀐다.




그동안 나는 많은 고민을 하면서 살아왔다.



금전 고민, 취업 고민 등 ( 아, 물론 일본 취업 고민이다. 오해 말길)


, 군대 문제에 관한 고민 등




산재한 문제는 많고, 아직 나 자신도 내 스스로에게 부족함을 많이 느끼긴 하지만



그래도 살아지더라, 어찌저찌 살아지더라.





나의 나거한의 탈조가 진정으로 이루어지기 까지


나는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고 싶다.




미래의 나를 확인할 수 있다면

미래의 내가, 그 시대에 미소짓길 기대해볼 뿐이다.